어느덧 2월의 마지막.
기획이 완성되어 갈 수록 뭘 만들어야 할 지 알 수 없다.
주말동안 아마 우리 팀장님을 붙잡고 이것저것 물어봐야겠다.
게다가 포지션도 애매한 상황이다.
그래서 튜터님한테 웹페이지 만드는 법을 배우고 그걸 홍보용으로 써보는건 어떨까도 고민해보고 있다.
아마 토요일 내내 슬랙을 붙잡고 얘기를 계속 나눠봐야겠다.
홍보용 디자인만 하기에는 뭔가 애매하긴 하다.
그래서 더 고안을 해봐야겠다.
목업이나 그런건 다른사람들도 쉽게 할 수 있는거니까.
오롯이 나만 할 수 있는 것이 뭐가 있을까 생각도 든다.
진지하게 다시 생각해야겠다.
WIL
Keep: 팀원들과 의견 조율이 잘 되어가는게 보인다.
problem: 그런데 점점 더 뭘 만들어야 할 지 알 수 없는 상태가 되었다. 혼란이 온다.
try: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우리의 팀장과 더 이야기를 해봐야겠다. 아마 주말에도 슬랙으로 토크를 하지 않을까 싶다.
'오늘 한 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60303 내일배움캠프 TIL (0) | 2026.03.03 |
|---|---|
| 260226 내일배움캠프 TIL (0) | 2026.02.26 |
| 260225 내일배움캠프 TIL (0) | 2026.02.25 |
| 260224 내일배움캠프 TIL (0) | 2026.02.24 |
| 260223 내일배움캠프 TIL (0) | 2026.0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