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샵 기초 -AI 디자인 실전 콘텐츠 제작
5강
목업(Mock -up)
- 디자인을 실제 제품처럼 보이도록 합성한 이미지
- 실물 촬영을 하지 않아도 실물처럼 보이는 결과를 만든다.
- 포스터, 패키지, 앱 화면 등 거의 모든 디자인 분야에서 활용된다.
목업 사용의 이점
- 클라이언트 설득력 향상: 일반 평면 디자인 보다 실제 제품에 적용된 것 처럼 보여주는 것이 이해하기 수월하다.
- 포트폴리오 완성도 향상: 일반 디자인 작업물을 그대로 업로드 하는 것 보다 목업에 적용하는 것이 완성도가 높아보인다.
특히, 포스터나 패키지, 브랜딩 디자인 작업 포트폴리오에서는 목업이 거의 필수요소로 취급된다.
- 실물 적용 이미지 미리 확인 가능: 이미지의 색감이나 비율이 실제 제품에서 어떻게 느껴지는지 미리 체크할 수 있다.
(1) 색이 너무 어둡거나 밝게 보이지 않는지
(2) 타이포가 실제 크기에서 잘 읽히는지
(3) 레이아웃이 실제 환경에서 괜찮은지
무료 목업 사이트
Inspired Design Resources for Creatives | Pixeden Club
Exclusive graphic, web and design assets club.
www.pixeden.com
디자이너를 위한 고품질 무료, 유료 디자인 리소스를 제공하는 플랫폼.
무료이면서 상업적 사용이 가능한 자료가 많다.
Freepik | All-in-One AI Creative Suite
The only creative suite you need—AI tools, smart features, and high-quality stock assets to design and create without ever leaving Freepik. #freepik
www.freepik.com
다양한 유료 목업을 보유하고 있다. 선택지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키워드 검색기능이 좋고, 카테고리 분류가 잘 되어있다.
(무료사용자인 경우, 출처표기 필수 (출처 표기 문구 Designed by Freepik))
Mockup World | The best free Mockups from the Web
Tons of free and legal, fully layered, easily customizable photo realistic PSD mockups: Ready to use in your projects, app showcases and presentations!
www.mockupworld.co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알려진 목업 큐레이션 사이트
상업적 이용 가능 여부가 명확히 표시되어 있어 초보자에게 안전하다.
무료 목업이라도, 최종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라이센스를 다시 확인해야 한다.
라이센스(License): 해당 파일의 사용 가능 범위를 정한 규칙.
목업 선택의 기준
1. 상업적 이용 가능 여부 확인
- 라이센스 표기 확인 필수
- 무료 목업사이트이지만 모두 상업적으로 사용 가능하지만은 않다.
- 일부 파일은 출처 표기가 필수이거나, 개인용만 무료인 경유가 있다.
확인해야 할 내용
- Commercial use allowed? = 돈과 관련된 프로젝트에서 사용해도 되는지?
- Attribution required? = 출처(작가 이름)를 꼭 적어야 하는지?
- Free / Premium 파일 구분
2. PSD 파일 제공 여부 확인
- PSD 파일에는 Smart Object가 들어 있어서, 이미지만 교체해도 적용된다.
- PNG 목업은 수정이 쉽지 않다.
3. 해상도 확인
- 최소 2000픽셀 이상을 권장
- 해상도가 낮으면 포트폴리오에서 픽셀이 깨져보일 수 있다.
4. 프로젝트 목적과의 적합성 확인
- 프로젝트 성격에 맞는 형태의 목업을 선택해야 한다.
예)
- UI 디자인: 스마트폰, 웹 브라우저 목업
- 패키지 디자인: 박스나 파우치, 병 형태 목업
- 브랜딩 디자인: 명함, 봉투 등 세트 목업
5.목업의 톤이 디자인과 잘 어울리는지 확인
- 목업 자체의 분위기가 결과물을 좌우할 수 있으므로, 디자인과 어울리는 분위기를 고려해야 한다.
- 예쁜 목업이여도 디자인과 분위기가 다르다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예)
- 화사한 디자인: 밝은 조명, 화이트 톤 목업
- 감성적, 아날로그 디자인: 부드러운 질감과 조명
- 미니멀 디자인: 깔끔하고 그림자 적은 목업
- 패키지 디자인: 재질감이 잘 보이는 목업
목업 PSD 파일 구조
레이어 구조
대부분 목업파일은 스마트 오브젝트 / 조명,그림자 / 배경 레이어로 구성되어 있다.
스마트 오브젝트에 내 디자인을 넣을 수 있다.
스마트 오브젝트에 디자인 삽입
- 상단 File > Place Embedded 메뉴
- 준비한 디자인 이미지 선택 (JPG 혹은 PNG 파일)
- 모서리를 드래그해 크기를 적절히 조절한다.
- 정렬까지 잘 맞춘 후에 Enter로 완료.
Place Embedded
- 외부 이미지를 현재 작업 중인 PSD 파일 안에 임베드(내장) 해서 가져오는 기능
- 나중에 원본 파일이 삭제되거나 위치가 바뀌어도 전혀 문제 없음.
- 이때 가져온 이미지는 스마트 오브젝트로 자동 변환됨.
- 외부 이미지를 안정적으로 사용하고 싶을 때 많이 쓰는 방식.
6강
카드뉴스 디자인
카드뉴스
- 여러 장의 이미지에 글과 그림을 넣어 스토리 처럼 보여주는 콘텐츠
- 일반적으로 SNS(인스타그램 등)에서 정보를 쉽고 빠르게 전달할 때 많이 사용한다.
카드뉴스를 만드는 이유
- 효과가 바로 눈에 보이는 콘텐츠.
- 사람들이 저장하거나 공유할 수록 더 많은 잠재 고객에게 노출된다.
- 잠재 고객에 노출되는 것은 클릭, 문의, 구매 등의 행동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고, 곧 성과로 연결된다.
디자인 프로세스
1. 브리프
예시)
1. 프로젝트 개요
프로젝트명: #여행을_기록하다 인증 이벤트
목적: 커뮤니티 활동 늘리기, 사용자 참여 늘리기, 신규 사용자 유입과 서비스 재사용 증가
기대 효과: 이벤트 기간 게시물 20% 증가 목표
2. 타깃
- 20~35세 여행을 좋아하는 사용자
- SNS 사용이 활발하고 사진 퀄리티를 중요하게 생각
- 여행 분위기의 콘텐츠를 자주 보는 사람들
3. 핵심 메시지
- ‘여행 기록하고, 선물 받자!’
- 여행에 대한 감정을 자극하고,
- 참여하면 선물까지 받을 수 있다는 기대 제공
4. 톤앤매너
- 밝고 설레는 여행 감성
- 판타지 느낌이 있는 비현실적인 풍경
- 자유롭게 떠나는 여행의 느낌
- 사진보다는 일러스트 느낌
5. 산출물 스펙
- 인스타그램(1080×1350px)
- 파일 형식: JPG/PNG 이미지 파일
- 페이지 수: 카드뉴스 5장
카드뉴스 기본 구조와 흐름 정리하기
- 일반적으로 4~5장 정도로 구성된다.
- 전체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게 가장 중요하다.
-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카드뉴스를 끝까지 볼 지 생각해야 한다.
- 다음 장으로 잘 넘어가게 만드는 구조가 되어야 한다.
예시)
- 1P 관심(훅) 여행 감성 이미지 + 훅 문구(눈길을 확 잡는 문장)
- 2P 공감(이유) 왜 참여해야 하는지 설명
- 3P 안내(방법) 참여 방법 안내
- 4P 보상(혜택) 혜택 안내
- 5P 행동(CTA) 기간 + CTA(행동 유도 문구
CTA(Call To Action): 사용자가 행동하도록 이끄는 문구나 요소
예) 지금 참여하기 / 지금 바로 업로드 하기
카드뉴스는 한 장씩 넘겨도 전체 내용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야 한다.
그리고 마지막 장에서는 사용자가 행동할 수 있도록 명확한 안내가 들어가야 한다.
(회사 규모나 프로젝트 방식에 따라 기획자가 구조를 만들어줄 때도 있고, 디자이너가 직접 기획부터 맡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디자이너도 기획 흐름을 이해하고 구조화할 수 있어야 해요.(실무에서 정말 큰 경쟁력이 된다.))
레퍼런스 리서치 및 레이아웃 결정: 레퍼런스를 통해 카드뉴스의 전체 분위기와 방향을 정한다.
참고하면 좋을 자료
- 동종업계 인스타그램 카드뉴스
- 저장 수 높은 인기 카드뉴스
- 구도, 색감, 폰트가 좋은 레이아웃
- 우리 타겟이 좋아하는 감성의 콘텐츠
이때, 전체를 베끼지 말고, 필요한 부분만 뽑아서 활용하고, 이를 조합해서 나의 프로젝트 기준을 설정해야 한다.
레이아웃 구성
글씨가 어디, 이미지가 어디 들어갈 지 정도면 표시하면 된다.
예시)
#1P
[ 제목 ]
[ 이미지 크게 ]
[ 보조 설명(선택) ]
[ 로고(선택) ]
메인 이미지 디자인 및 생성
만들어야 할 이미지
- 카드뉴스의 주제/톤앤매너와 맞는 이미지
예시)
- 여행을 떠나는 설렘
- 하늘, 비행기, 풍경처럼 여행이 바로 떠오르는 이미지
- 사람들이 ‘아 여행 관련 콘텐츠구나’ 하고 알 수 있는 이미지
카드뉴스 주제에 적합한 이미지 스타일 찾기
(참고) Midjourney styles 기능으로 감성/분위기 방향을 결정
배너 디자인
카드뉴스와 배너의 차이점
카드뉴스
- 사용자가 페이지를 넘기거나 스크롤하면서 정보를 단계적으로 이해하게 만드는 콘텐츠.
- 스토리 흐름이 있고, 상대적으로 읽을거리가 많다.
- 정보 전달이 중심이며, 메시지를 순차적으로 이해시키는 구조.
- 마지막 페이지에 CTA가 있는 경우도 있지만 정보를 읽은 후, 행동이 이어지는 콘텐츠.
배너
- 사용자의 행동을 유도하는 것이 주된 목적
- 사용자가 머무르는 시간이 매우 짧다.
- 스크롤 중이나 페이지 이동 중에 스치듯 보게 되는 경우가 많다.
- 짧은 순간 안에 핵심을 전달하고 행동을 유도해야 한다.
배너 디자인의 주요 흐름
1. 시선 집중: 가장 먼저 보이는 핵심 요소(이미지 또는 메시지)를 배치
2. 메시지 전달: 그 다음 메시지를 이해하게 한다.
3. 클릭 유도(CTA): 최종적으로 CTA 버튼으로 행동을 유도한다.
CTA(Call To Action) 위치 및 강조 방식
CTA 구성 원칙 3가지
1. 버튼 형태로 명확하게 보여주기
단순 텍스트만 있으면 클릭 요소인지 알아보기 어렵다.
버튼 배경, 라운드, 그림자 등을 활용해 클릭 가능한 요소임을 알려줘야 한다.
2. 주변 대비 확실히 하기
배경과 CTA 버튼의 컬러 대비가 중요하다.
버튼이 시각적으로 구분되어야 한다.
3. 시선 흐름 마지막 지점에 배치하기
시선 흐름은 보통 좌 → 우 → 아래 방향으로 내려온다.
또는 이미지 속 인물 시선 방향으로 시선이 이동한다.
따라서 버튼은 방해되지 않으면서도 가장 주목받는 위치에 있어야 한다.
자연스러운 시선 이동에 따라, 내용 → CTA 버튼 순으로 이동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
배너가 노출되는 주요 위치
랜딩 페이지 상단
- 웹사이트 방문자가 가장 먼저 보게 되는 위치로, 주요 이벤트나 서비스 핵심 메시지 전달에 활용된다.
쇼핑몰 메인 및 카테고리 배너
- 특정 상품군 유도, 시즌 프로모션 등을 시각적으로 강조하여 구매 전환율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다.
앱 프로모션 팝업
- 앱 내 이벤트, 포인트 지급, 신규 기능 안내 등
- 사용자의 즉각적 행동을 듀오하는 데 자주 사용된다.
SNS 광고 연동 이미지
-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링크드인
- 피드 스크롤 중 노출되어 클릭 후 랜딩으로 연결된다.
- 플랫폼별 배너 규격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플랫폼별 배너 사이즈 확인
1. 웹 메인 가로형 배너
- 사이즈 1920 × 600px
- 주로 홈페이지 상단 큰 공간에 배치됩니다.
- 가로는 Full HD 기준으로 데스크톱 화면 가로폭을 의미해요.
- 세로는 300~600px 사이로, 사이트 레이아웃에 따라 조정됩니다.
2.Instagram Post(피드)
- 사이즈 1080 × 1350px(세로형)
- Instagram Story: 사이즈 1080 × 1920px(세로형), 스마트폰 전체 화면을 꽉 채우는 세로형 콘텐츠입니다.
- Facebook Post: 사이즈 1200 × 630px(가로형)
- Facebook Cover: 사이즈 820 × 312px(가로형)

개인과제
개인과제의 경우 필수과제는 모두 완료했고, 이제 도전과제도 1개만 남았다.
이렇게 까지 빠르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그리고 배경의 경우 블렌딩을 잘 활용하라는 팀원의 조언이 너무 고마웠다.
디자인 감각훈련
드디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이미지 수집 및 심층분석 브랜드 선정이 완료되었다.
나는 그 중에서도 '위글위글'과 '포식스먼스'를 분석했다.
다양한 캐릭터, 색상, 재질을 사용해서 생활용품을 디자인한 것이 내 취향과 맞아떨어졌기 때문이다.
이미지의 경우 추가적인 수집이 더 필요하겠지만, 이렇게 공부해나간다는게 중요한거니까.
점차 내 취향이 확실햊지고 있음을 느낀다.
이번주 느낀점
숙련주차가 시작된 첫 주여서 아직은 적응이 잘 되지 않는다.
그리고 오랜만에 포토샵을 다시 다뤄본 것도 육체적으로, 심리적으로 힘이 들었지만
부트캠프의 특성상 빠르게 진행되어야 하는건 어쩔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 그저 묵묵히 과제를 했다.
브랜드 분석하는게 과제에 밀려서 아직까지도 다 끝나지 않았다. 어서 끝내야 할텐데.....
주말에라도 시간이 남을때 조금씩 해두면 주중에 좀 낫겠다는 생각이 든다.
내일은 드디어 주말이다. 바쁘고 정신이 없겠지만 그래도 열심히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