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물을 모두 제출하고나서 TIL을 쓰기 시작했다.
어제는 개인적인 사유로 인해 교육시간 내에 과제를 못 끝내는 바람에 새벽에 조금 하다 잤다.
복주머니에 담긴 화장품을 표현하고 싶었는데, 어떻게 잘라야되나 고민을 엄청 했었다.
그런데 막상 그냥 잘라보니까 한 번에 원하는대로 잘려서 허무하다는 감정이 들었다.
그리고 내가 기존에 AI로 뽑아낸 복주머니 이미지가 너무 동떨어진 느낌이 들어서
살짝 색감을 죽여서 배경과 잘 어우러지게 만들었다.
이번 과제하면서 확실히 이미지 자르는거랑 색감 동화시키는건 제대로 기억할 수 있을 것 같다.
생각보다 기획안 쓰는게 굉장히 재미있었다. (사실은 ppt 만드는 것 처럼 가볍게 만들었다.)
최대한 실무자가 하는 것 처럼 쓰려고 엄청 고민했던 기억이 많이 난다.
내용은 기존에 메모해둔 것을 조금 디벨롭 시킨 것 밖에는 없다.
난 실제 작업하는 거 보다는 기획안 쓰는데 시간을 더 많이 쓴 것 같다.
공개적으로 피드백 받은면 실제로 어떤 느낌이 들 지 궁금하다.
이건 내 포트폴리오에도 정리해 둘 생각이다.
이런 느낌으로 계속 디자인 작업을 해나가면 내 포트폴리오는 아주 풍부해질 것이다.
그래서 기대가 많이 된다.
디자인 감각훈련은 어제 생성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텍스트르 붙여넣고 도서 관련 정보 텍스트와 바코드를 삽입해서
더 진짜처럼 만들었다. 오 이러니까 더 책같아져서 신기하긴 하더라.
요새 현직 디자이너들은 AI 덕분에 힘든 일을 좀 덜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WIL
keep: 포토샵 과제를 내가 원하는 만큼 해서 시간 내에 여유롭게 제출 한 것
problem: 애프터이펙트 과제를 할 때 원하는 만큼의 퀄리티를 뽑지 못한 것.
try: 시간 날 때마다 애프터이펙트 관련 내용을 복습하기, 나의 포토폴리오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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