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드디어 개인과제를 시작했다.
생각보다는 어렵지 않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그래서 더 재미있다.
지금은 사실 몸이 여러 개여도 부족하다는 느낌이 든다.
지금 주차 개인과제도 해야하고, 최종 프로젝트 관련해서 사람을 구하기도 해야하고
그래서 여러모로 정신이 없다.
아이디어는 있는데, 이걸 같이 할 만한 사람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그래서 주변에서 물어보면 이러한 아이디어가 있다! 라는 건 계속 얘기하고 있다.
그리고 일단은 리더 신청을 하면 다른 사람들이랑 얘기하면서 같이 할 사람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어서
과제 끝내고, 여태 한 작업물들 정리하고, 최종 프로젝트 기획서 작성해서 드림메이트? 라는 게시판에 올려놓으면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겠지, 라는 생각으로 과제를 진행하고 있는 중이다.
빨리 끝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