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팀프로젝트를 위해 ppt를 다같이 수정하고, 개인작업을 마저 하는 단계까지 왔다.
오늘 확실히 느낀 것은, 혼자서는 ppt 잘 만들겠는데 다른사람들이랑 함께 할 때는 이상하리만큼 잘 안된다는 것이다.
차라리 내가 혼자 맡아서 하고싶다. 뭔가 내가 기여도가 낮은 기분이다.
그리고, 개인작업의 경우 오브제의 위치, 카메라 구도, 조명, 배경의 벨벳 질감까지 완성했고, 지금은 모션을 넣는 중이다.
(텍스트 타이틀이 왜 저모양이냐면, 저작권 이슈로 인해 저렇게 바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