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발표가 끝났다.
원하는 만큼의 결과물을 얼추 만들어내는데 성공했다.
이제 다만 효과음을 잘만 쓰면 될 것 같다.
뭐 그런건 이제 어렵지 않을것 같다.
그리고 지난번에 액체 시뮬레이션에 대해 물어보려고 찾아갔는데,
액체 시뮬레이션을 직접 하는 것 보다는 모델링으로 하는게 시간이 절약될 것이니
과제는 모델링으로 해결하고 이후에 찾아오면 튜터링 해주겠다고 말씀해주셨던 것이 기억나서
다시 튜터님을 찾아가서 요청을 드렸다.
내 블렌더 파일을 살펴보고 수요일에 튜터링을 해주신다고 하셨다.
이런 기회 흔하지 않다.
역시 부트캠프를 듣기를 잘 한 것 같다.
이제 남은 시간동안 뭐하지?
지난 주차때 만들었던 것들을 정리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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