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답답했던게 어느정도 풀리는 느낌이다.
드디어 우리의 디자인에 논리라는 것이 생기기 시작했다.
컬러 팔레트도 생기고, 타이포그래피에 대한 규칙도 어느정도 정해지기 시작했다.
이제 이걸 더 다듬으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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