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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2

260227 내일배움캠프 TIL, WIL 어느덧 2월의 마지막.기획이 완성되어 갈 수록 뭘 만들어야 할 지 알 수 없다.주말동안 아마 우리 팀장님을 붙잡고 이것저것 물어봐야겠다.게다가 포지션도 애매한 상황이다.그래서 튜터님한테 웹페이지 만드는 법을 배우고 그걸 홍보용으로 써보는건 어떨까도 고민해보고 있다.아마 토요일 내내 슬랙을 붙잡고 얘기를 계속 나눠봐야겠다. 홍보용 디자인만 하기에는 뭔가 애매하긴 하다.그래서 더 고안을 해봐야겠다.목업이나 그런건 다른사람들도 쉽게 할 수 있는거니까. 오롯이 나만 할 수 있는 것이 뭐가 있을까 생각도 든다.진지하게 다시 생각해야겠다. WILKeep: 팀원들과 의견 조율이 잘 되어가는게 보인다.problem: 그런데 점점 더 뭘 만들어야 할 지 알 수 없는 상태가 되었다. 혼란이 온다.try: 이 문제를 해결하.. 2026. 2. 27.
260130 내일배움캠프 TIL + WIL 어제 한 과제물에 대한 피드백을 따라 수정도 해보고,디자인 감각 훈련도 포트폴리오에 넣어보겠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기획해보고 있다.자고로 브랜딩을 하는거라면 무드보드가 있어야지! 하는 마음으로 무드보드를 만들고 제품 이미지까지 미드저니로 만들어보았다.미드저니로 하나 뽑으면 이제 색상은 나노바나나로 수정만 하면 어렵지 않다. 그래서 만든 이미지가 아래 이미지였다. 최대한 어린아이들의 화장품 장난감처럼 만들어보고 싶었다.의도한 바대로 잘 나와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나는 아마 이 방향으로 계속 진행하면 될 것 같다. WILKeep: 과제를 시간에 맞춰 기획하고 작업까지 다 끝낸 것.problem: 디자인 감각 훈련의 진도가 다소 뒤쳐진 점try: 시간계획을 더 세세하게 짜서 포트폴리오까지 정리하기 2026. 1.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