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편집 강의 수강 (+실습)
그래픽과 오버레이
PNG 형식의 로고를 영상에 삽입하는 것도 해보고, 영상에 애니메이션 오브젝트(스티커)를 넣는것도 해봤다.
애니메이션을 추가해서 자연스러운 등장과, 퇴장도 연출할 수 있었다. 또한 마스크를 넣어 다른 분위기도 연출을 하는 것도 배웠다.
이건 그래도 예제를 따라 만드는거라 쉬운 편이었지만, 실제로 내가 영상을 제작할때는 어떤 것을 사용해야 적절할지 고민이 많이 될 것 같다. 그래서 스토리보드가 필요한거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색감 보정
이번에는 캡컷을 이용해서 색상 보정을 해봤는데,
포토샵처럼 직접 색상을 조정하는 것도 가능하고, LUT를 활용해서 색감의 스타일?을 바로 적용시키는 것도 가능했다.
너무 과하지 않게, 그렇다고 너무 티가 안나는 것도 안되고, 참 꽤나 복잡한 과정이었던 것 같다.
자막/텍스트 디자인
단순히 자막 삽입을 넘어서 잘 보이도록, 그리고 효과를 넣어 강조할 수 있도록 연출하는 것도 실습해봤다.
또한 미리 만들어둔 자막 파일과 캡컷 내 템플릿을 활용해 영상을 꾸며보기도 했다.
이건 자막만 잘 만들고, 템플릿 선택도 적절히 이뤄진다면 어렵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운드 디자인
사실 오늘 실습하던 것 중에 제일 어려웠던 것이 사운드 디자인 파트 였다고 생각한다.
왜냐면 소리가 들어가야 할 타이밍을 적절하게 맞추는게 아주 섬세하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심지어 이 영상은 한 번 수정을 거쳤다.
편집 중에 메인 음향을 음소거 시킨 상태에서 영상을 저장하는 실수를 저질렀기 때문이다.
그랫도 복구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지만, 또 어이없는 실수를 하다니 내가 참 바보같았다.
디자인 감각 훈련
이번에는 영상에서 가장 느린순간을 분석해보았다.
영상이 느리게 전개되는 건 드라마나 영화 예고편에서 자주 본 것 같아서 '브리저튼 시즌 4'의 공식 예고편을 분석했다.
후반부에 2초가량 느리게 전개되는 부분이 있었는데, 이전 장면들이 빠른 속도로 장면전환이 되고 격정적인 장면들을 보여주어
오히려 이 부분에서 그 스토리의 절정이 보여졌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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