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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 일

260109 내일배움캠프 TIL 47일차(+WIL) (부제: 그런데 왜이렇게 어지러운거지?)

by mydiary033 2026. 1. 9.

AI 영상편집 강의

5강

 

AI 영상 제작 프로그램

 

Sora: open ai에서 만든 영상 생성 툴, 텍스트만 입력해도 현실적인 영상이 생성된다.

특징: 자연스럽고 현실적인 결과물을 생성하고, 긴 분량의 영상도 안정적으로 생성할 수 있다.

활용 방향: 광고 시안, 시네마틱 무드 영상, 스토리 기반 콘텐츠 제작

 

Pika: 무료 플랜을 제공하고 있어 접근성이 좋은 영상 생성 툴, SNS에서 활용되고 있다.

특징: 다양한 커뮤니티 공유 기능이 있어 다른 사람의 프롬프트 결과를 참고할 수 있다. (이 점은 미드저니와 유사해 보인다.)

활용 방향: SNS 및 숏폼 영상, 짧은 광고 컷, 크리에이티브 테스트 영상

(참고: 영상 길이가 짧으므로 여러 개 생성 후 이어붙이면 완성도 있는 영상을 만들 수 있다.)

 

Runway: 영상 편집에 특화된 툴. 텍스트 프롬프트 기반으로 영상 생성은 물론이고, 후반 편집 기능도 제공한다.

특징: 오브젝트 제거나 마스크, 스타일 변환 등 기존 영상을 다듬는 기능이 두드러진다.

퀄리티는 sora보다 떨어지지만, 편집의 자유도가 높다. 또한 전문 크리에이터들이 실제 제작 과정에서 많이 사용한다.

 

Sora 홈페이지 Instant AI Video

특징: 프롬프트 대신 대본을 쓰므로, 초보자도 쉽게 사용 가능하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그리고, AI로 만든 영상을 capcut을 가지고 편집도 해봤다.

기존에 생성한 영상에 인트로와 아웃트로를 추가하고, 그 사이가 어색하지 않게 편집효과도 추가했다.

 

 

 

 이래서 나름 어색하지 않은 영상을 만들어볼 수 있었다.

AI 영상은 capcut을 이용해서 만들었는데, 간단한 주제만 만들어줘도 그에 대한 대본까지 1차적으로 만들어줬던 것을 생각하면 capcut은 정말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툴인 것 같다.

 

 

요즘은 AI 영상을 다양한 곳에서 쓴다고도 한다.

예를 들어 광고라던가 SNS 컨텐츠 등에서 말이다.

점점 AI의 활용 방향이 넓어지는 만큼, 더 좋은 퀄리티의 영상, 저작권 저촉 문제를 보완하는 것이 일단 필수적이라는 생각이 들고, 

편집도 잘 해야되겠구나를 느꼈다.

 

 

디자인 감각 훈련

이번에는 어제 분석한 영상 중 하나를 골라서 그 영상의 리듬 속도를 반대로 전개시키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라는 주제로 분석을 해봤다.

빠른 리듬의 영상은 당최 느리게 바꿀 구성이 생각이 나지 않아서 느린 영상을 빠르게 바꿔보는 쪽으로 분석을 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래서 어떻게 구상을 했냐면

- 컷의 전환을 주자 (자연 경관을 비추다가 연주자로 컷을 전환하자(연주자의 손이나 얼굴 등)

- 카메라의 이동을 추가하자

(자연경관을 위에서 비추다가 연주자가 있는 아래쪽으로 내려오는 것)

(연주자가 연주하는 모습을 옆으로 이동하면서 비추는 것)

어쨌든 뭔가 많이 보여주는게 리듬 속도에 영향을 주는 게 맞는 것 같다.

 

 

WIL(이번 주 느낀 점)

Keep: 원하는 목표를 그 당일에 이룬 것.

Problem: 몸 상태가 안좋다는 핑계로 강의 수강 중에 집중을 잘 못한 것.

Try: 강의나 그런 것은 바로바로 실습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