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l39 260205 내일배움캠프 TIL 오늘은 드디어 개인과제를 시작했다.생각보다는 어렵지 않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그래서 더 재미있다. 지금은 사실 몸이 여러 개여도 부족하다는 느낌이 든다.지금 주차 개인과제도 해야하고, 최종 프로젝트 관련해서 사람을 구하기도 해야하고그래서 여러모로 정신이 없다.아이디어는 있는데, 이걸 같이 할 만한 사람이 있는지는 모르겠다.그래서 주변에서 물어보면 이러한 아이디어가 있다! 라는 건 계속 얘기하고 있다.그리고 일단은 리더 신청을 하면 다른 사람들이랑 얘기하면서 같이 할 사람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어서과제 끝내고, 여태 한 작업물들 정리하고, 최종 프로젝트 기획서 작성해서 드림메이트? 라는 게시판에 올려놓으면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겠지, 라는 생각으로 과제를 진행하고 있는 중이다.빨리 끝.. 2026. 2. 5. 260203 내일배움캠프 TIL 프로그램의 마지막이 다가오고 있다.오늘부터 3D 그래픽을 다루는 툴인 Blender를 사용하는 법을 배우게 되었다.그와 동시에 과제가 시작되었는데, 과제를 조금만 더 들어보면 모델링 하는걸 해볼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들이 3D가 많이 들어가는데,이걸 제대로 배우기만 하면 써먹기 좋을 것 같다.그래서 엄청 기대하고 있다. 그리고 오늘부터는 디자인 감각훈련도 채용공고를 분석하는 방향으로 바뀌었다.일반 업체에서 디자인 업무 담당자를 구하는 공고, 그리고 디자인 회사에서 직원을 뽑는 공고로 나뉘는 듯 하다.또한 확실히 AI의 시대가 도래했다는 말이 맞는 것 같은게, 생성형 AI 툴을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을 주로 찾는 곳이 많이 보였다. 2026. 2. 3. 260128 내일배움캠프 TIL 오늘의 일기오늘은 개인과제만 하다가 끝난 것 같다.사실 오전에 잠깐 디자인 감각 훈련도 했지만, 그건 기획만 잡아둔 상태고, 본격적으로 작업에 돌입할 수 있는 것은 내일부터일 것 같다.대-충 이런 식으로 만들어봤는데, 조금 더 퀄리티 있게 뽑아내보고 싶어서 차근차근 수정하고 있다. 디자인 감각훈련은 공간 꾸미는거인데, 사실상 미드저니 프롬프트 싸움이 될 것 같다.잘 해봐야지 뭐 어쩌겠는가. 2026. 1. 28. 260127 내일배움캠프 TIL 과제물 수정(피드백 반영)오늘은 어제 받은 피드백을 기반으로 내용물을 수정하는 것 부터 시작했다.디테일을 살리는건 정말 어려운 것 같았다. 은근히 이것도 오래걸렸다. 메인 카피를 변경하고, 서브 카피는 그냥 빼버렸다.인스타그램 스토리 게시물에 맞게 CTA 버튼을 삭제했다.그리고 배경의 경우, 아래쪽에 그라디언트를 줘서 밋밋하지 않게 바꿔봤고, 복주머니에는 로고를 흐릿하게 넣어봤다.내일부터는 일러스트레이터 과제를 해야하는데, 이것처럼 할 수 있을까 자신이 없다. 디자인 감각훈련이번에는 수제맥주의 라벨을 디자인 하는 것이다. 그래서 맥주의 컨셉, 맛, 종류까지 기획하고 그에 맞는 이미지를 AI로 생성한 다음, 텍스트를 삽입하여 디자인해봤다.목업에 적용한 결과물은 아래와 같다. 일단 이렇게 만들어 봤는데,.. 2026. 1. 27. 260123 내일배움캠프 TIL(+WIL) (부제: 이렇게 만족스러운 과제는 처음이야!) 과제물을 모두 제출하고나서 TIL을 쓰기 시작했다.어제는 개인적인 사유로 인해 교육시간 내에 과제를 못 끝내는 바람에 새벽에 조금 하다 잤다.복주머니에 담긴 화장품을 표현하고 싶었는데, 어떻게 잘라야되나 고민을 엄청 했었다.그런데 막상 그냥 잘라보니까 한 번에 원하는대로 잘려서 허무하다는 감정이 들었다. 그리고 내가 기존에 AI로 뽑아낸 복주머니 이미지가 너무 동떨어진 느낌이 들어서살짝 색감을 죽여서 배경과 잘 어우러지게 만들었다.이번 과제하면서 확실히 이미지 자르는거랑 색감 동화시키는건 제대로 기억할 수 있을 것 같다. 생각보다 기획안 쓰는게 굉장히 재미있었다. (사실은 ppt 만드는 것 처럼 가볍게 만들었다.)최대한 실무자가 하는 것 처럼 쓰려고 엄청 고민했던 기억이 많이 난다.내용은 기존에 메모해둔.. 2026. 1. 23. 260122 내일배움캠프 TIL (부제: 따봉 GPT야 고마워!) 오늘부터 새로운 포토샵 과제를 하게 되었다.기획부터 게시물을 작업하는 것 까지 다 내가 하면 된다고 한다.처음에는 막막했는데, 그래도 튜터님과 AI의 도움을 받고나니까 기획은 완성되었다.(기획서는 제대로 손을 보긴 해야한다.) 이제 레이아웃에 넣을 요소들만 디자인을 하면 된다.차라리 포토샵을 더 다루는게 마음이 편하다. 디자인 감각 훈련은 AI를 통해 기획하는 걸 하는데,이번엔 매거진 표지를 만드는걸 하려고 한다.일단 표지로 쓸 이미지까지 다 뽑아놨다.이건 그래도 노션에 주요 내용들을 다 정리해놔서 마음이 편하다.텍스트만 배치 잘 하면 끝난다!! 2026. 1. 22. 이전 1 2 3 4 5 ··· 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