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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30 내일배움캠프 TIL + WIL 어제 한 과제물에 대한 피드백을 따라 수정도 해보고,디자인 감각 훈련도 포트폴리오에 넣어보겠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기획해보고 있다.자고로 브랜딩을 하는거라면 무드보드가 있어야지! 하는 마음으로 무드보드를 만들고 제품 이미지까지 미드저니로 만들어보았다.미드저니로 하나 뽑으면 이제 색상은 나노바나나로 수정만 하면 어렵지 않다. 그래서 만든 이미지가 아래 이미지였다. 최대한 어린아이들의 화장품 장난감처럼 만들어보고 싶었다.의도한 바대로 잘 나와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나는 아마 이 방향으로 계속 진행하면 될 것 같다. WILKeep: 과제를 시간에 맞춰 기획하고 작업까지 다 끝낸 것.problem: 디자인 감각 훈련의 진도가 다소 뒤쳐진 점try: 시간계획을 더 세세하게 짜서 포트폴리오까지 정리하기 2026. 1. 30.
250129 내일배움캠프 TIL 개인과제 제출드디어 개인과제를 제출했다.중간에 내용을 조금씩 바꿨다.조금 더 방송 클립 처럼 보이는 방향으로, 그리고 인터넷 스트리밍의 편집본처럼 보이게 하고 싶어서 요소를 더 추가했다.그래서 다소 정신없어 보이는 부분이 있어서 우려되는데, 이 부분을 피드백해달라고 요청을 드렸다.내일 어떤 피드백이 나올지 기대가 되기도 한다.처음에는 왼쪽 이미지처럼 만들었다가, 오른쪽 이미지처럼 만들었는데,이는 텍스트를 통해 보여줄 수 있는 효과들을 최대한 보여주고 싶어서였다. 특히, 댓글을 캡쳐한 듯한 이미지를 넣어서 이미 시청자들이 함께 했던 것을 보기 좋게 편집한 것처럼 보여주고 싶었다.이렇게 보니까 왼쪽 이미지 보다는 오른쪽 이미지가 더 작은 크기에서도 잘 보인다는 느낌이 든다.과연 어떤 피드백을 받을지 궁금해.. 2026. 1. 29.
260128 내일배움캠프 TIL 오늘의 일기오늘은 개인과제만 하다가 끝난 것 같다.사실 오전에 잠깐 디자인 감각 훈련도 했지만, 그건 기획만 잡아둔 상태고, 본격적으로 작업에 돌입할 수 있는 것은 내일부터일 것 같다.대-충 이런 식으로 만들어봤는데, 조금 더 퀄리티 있게 뽑아내보고 싶어서 차근차근 수정하고 있다. 디자인 감각훈련은 공간 꾸미는거인데, 사실상 미드저니 프롬프트 싸움이 될 것 같다.잘 해봐야지 뭐 어쩌겠는가. 2026. 1. 28.
260127 내일배움캠프 TIL 과제물 수정(피드백 반영)오늘은 어제 받은 피드백을 기반으로 내용물을 수정하는 것 부터 시작했다.디테일을 살리는건 정말 어려운 것 같았다. 은근히 이것도 오래걸렸다. 메인 카피를 변경하고, 서브 카피는 그냥 빼버렸다.인스타그램 스토리 게시물에 맞게 CTA 버튼을 삭제했다.그리고 배경의 경우, 아래쪽에 그라디언트를 줘서 밋밋하지 않게 바꿔봤고, 복주머니에는 로고를 흐릿하게 넣어봤다.내일부터는 일러스트레이터 과제를 해야하는데, 이것처럼 할 수 있을까 자신이 없다. 디자인 감각훈련이번에는 수제맥주의 라벨을 디자인 하는 것이다. 그래서 맥주의 컨셉, 맛, 종류까지 기획하고 그에 맞는 이미지를 AI로 생성한 다음, 텍스트를 삽입하여 디자인해봤다.목업에 적용한 결과물은 아래와 같다. 일단 이렇게 만들어 봤는데,.. 2026. 1. 27.
260126 내일배움캠프 TIL 디자인 감각훈련디자인 감각훈련은 지난번에 이어서 새로운 프로젝트다.이번에는 수제맥주의 라벨을 제작하라고 한다.잡지보다도 더 까다로운게 수제맥주인게, 법적으로 정해진 기재사항까지 빠지지 않고 들어가야해서 좀 복잡해질 것 같다.그래도 라벨로 쓸 이미지의 디자인은 다 만들어놨다. 이제 여기다가 라벨에 쓸 텍스트들만 잘 배치하면 된다.생각한거보다 어렵다.... 그리고 지난 금요일에 제출한 과제를 오늘 피드백 받았는데역시 현직 디자이너의 눈은 다르다는 걸 느꼈다.내가 만든 것에서 튜터님의 손이 닿자 더 보기 좋은 디자인이 되는 것을 느꼈다.튜터님이 이야기해준 것들을 기반으로 다시 한 번 수정해서 만들어 볼 생각이다.특히 텍스트나 카피도 좀 수정해서 새로운 버전으로 다시 한 번 만들어 봐야겠다. 2026. 1. 26.
260123 내일배움캠프 TIL(+WIL) (부제: 이렇게 만족스러운 과제는 처음이야!) 과제물을 모두 제출하고나서 TIL을 쓰기 시작했다.어제는 개인적인 사유로 인해 교육시간 내에 과제를 못 끝내는 바람에 새벽에 조금 하다 잤다.복주머니에 담긴 화장품을 표현하고 싶었는데, 어떻게 잘라야되나 고민을 엄청 했었다.그런데 막상 그냥 잘라보니까 한 번에 원하는대로 잘려서 허무하다는 감정이 들었다. 그리고 내가 기존에 AI로 뽑아낸 복주머니 이미지가 너무 동떨어진 느낌이 들어서살짝 색감을 죽여서 배경과 잘 어우러지게 만들었다.이번 과제하면서 확실히 이미지 자르는거랑 색감 동화시키는건 제대로 기억할 수 있을 것 같다. 생각보다 기획안 쓰는게 굉장히 재미있었다. (사실은 ppt 만드는 것 처럼 가볍게 만들었다.)최대한 실무자가 하는 것 처럼 쓰려고 엄청 고민했던 기억이 많이 난다.내용은 기존에 메모해둔.. 2026. 1.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