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감각 훈련: 구도와 시선흐름 분석
오늘의 디자인 감각 훈련 활동은 포스터 등의 디자인을 수집하여 시선의 흐름과 정보전달력 등을 분석하는 시간이었다.
포스터를 분석하면서 느낀건데, 대부분의 포스터는 일러스트가 가운데 있고, 그 위로 텍스트가 배치되어있는데, 텍스트가 시선을 가져가는 방향이 위→ 아래로 되어있었다는 것이다.
생각해보면 말이 되는게, 위에서 아래로 시선이 내려가는게 제일 자연스러운 것 같기도 하다.
물론 중간에 그런 틀을 깬 포스터가 있었다.

이미지 출처: 백예린 2025 Live 〈wanna see you dance again〉 | NOL 티켓
NOL 티켓
tickets.interpark.com
위 포스터의 경우 전체적으로 아티스트의 얼굴을 크게 박아넣고, 그 중앙부에 모든 정보를 한번에 넣었는데, 텍스트의 크기는 작지만 볼드한 폰트를 사용하여 보완했으며, 타이틀인 <wanna see you dance again>은 이텔릭체로 넣어 강조시켰다.
그리고 타이틀, 일정, 장소가 각 다른 줄로 작성되어 정보의 구분도 잘 되어있었다. 일반적인 틀을 깨고도 가독성 좋게 만든 포스터 사례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Photoshop 강의(2강)



색상 보정 실습
스마트 오브젝트: 나중에 언제든 수정 가능한 형태. 비파괴 편집 가능(단축키: ctrl+J)
camera raw fiter: 전문가용 raw 파일 편집도구. 그러나 jpg 등 일반 사진도 세밀한 보정이 가능하다.
색상이나 밝기, 선명도 등 사진의 모든 보정이 가능하다.
스마트 오브젝트로 변환한 레이어에 카메라 로우 필터를 적용하면 언제든 값 조정이 가능하다.(비파괴 편집)
실습 과제
1. 나만의 레이어 정리 규칙
- 배경: bg
- 텍스트: tx
- 버튼:butn
- 이미지:img
- 효과: eft
2. 색상 라벨 규칙
빨강: 수정되거나 삭제되면 안되는 중요 파일
주황: 작업 중인 파일
파랑: 작업 완료 파일
마젠타: 이미지, 아이콘 등

3. 그룹 구조 계획하기 (상기 사진과 같음)



실습 이미지





사실 포토샵은 뭐 이것저것 적는거보다는 직접 건드려가면서 실습하는 게 맞는 것 같다.
색상 조정이나 배경 바꾸는거도 해보니까 생각보다 재미있다.
특히 증명사진 샘플로 해본거는 진짜 사진관에서도 이렇게 하는거구나 싶어서 신기했다.
주말이나 그 외 시간 날때도 포토샵 실습을 해봐야겠다.
안하면 다 잊을까봐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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