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감각훈련(종합회고, 나의 디자인 스타일 정의)
디자인 감각 훈련을 하면서 그동안 조사한 레퍼런스들을 살펴보고, 그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것들을 꼽아서
어떤 점이 좋았고, 그래서 나는 어던 스타일을 선호하는지 다시금 분석하는 시간을 가져봤다.
https://www.notion.so/teamsparta/_-2a02dc3ef5148076aaa0c7e15332c0cd?source=copy_link
임은규_디자인 감각 훈련 일지 | Notion
[Day 1_11/3(월)] 컬러 팔레트 리서치
www.notion.so
위의 링크에 따르면 내가 골랐던 레퍼런스들은 전체적으로 일러스트와 텍스트가 서로를 방해하지 않았고, 텍스트는 일러스트와 대비되는 색상을 사용했으며, 대부분의 폰트는 통일성을 갖고 있었다.
이를 통해서 도출할 수 있는 나의 스타일은 '일러스트와 텍스트 사이의 균형잡힌 공존' 이었다.
포토샵 기초 강의
내일부터는 미드저니 강의를 듣기 때문에 최대한 포토샵 진도를 빼야겠다는 생각으로 강의를 빠르게 들어갔다.
4강에서는 포토샵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누끼 따기'를 배웠다.
그동안 누끼 따기 라고 하면 펜툴로 하나하나 패스를 찍어가면서 만드는 것이라 힘들겠다고만 생각했는데,
요새는 포토샵에서도 AI를 쓸 수 있어서 누끼 따는 것도 어렵지 않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5강을 통해 배운 필터기능은 진짜 신기한게 많았다.
얼굴의 주름이나 트러블을 보이지 않게 처리하는 것 부터, 흑백사진을 컬러사진으로 복원하는 것 까지!
AI 덕분에 포토샵의 기능이 점점 다양해짐을 느꼈다.
6강에서는 이미지 합성 방법을 배웠는데, 이미지를 합성한 후, 뉴럴 필터를 활용해 합성 티가 나지 않게 톤을 맞추거나, AI나 포토머지 기능을 활용해 두 이미지를 이어붙일 수도 있어서 신기했다.
7강은 브러쉬 툴 활용법과 타이포그래피 활용법을 배웠다.
나만의 커스텀 브러쉬를 만든다거나, 이미지나 동영상에 삽입할 수 있는 워터마크를 만들 수 있게 되었다.
조정브러쉬로 그리면서 바로 조정을 적용시킬 수도 있게 되었으며, 다양한 벡터그래픽을 만들어서 저장해서 언제든 쓰는 방법을 배웠다.
뒤틀기 기능을 통해 그림이나 텍스트의 모양을 수정하는 것도 할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 더 많은 기능을 쓰게 되겠지만
일단 이렇게 기본적인 기능을 배울 수 있었음이 너무 좋았다.
앞을로도 더 열심히 잘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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