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감각훈련(크기 ·비율 실험)
오늘 진행한 활동은 한 가지 소재를 정해 그 피사체를 확대하고, 축소시켜서 느껴지는 것들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선반 위에 올릴 수 있을 정도 크기로 만든 인형의 이미지를 각각 확대시켜봤을 때, 축소시켰을 때를 비교해 보았다.
확대와 축소는 AI 툴인 나노바나나를 활용했다.


확대와 축소를 시키면서 공통적으로 느꼈던 것은
- 일상적인 분위기 대신 비현실적인 사건이 발생한 것 처럼 보였다.
- 피사체 혼자서만 크기가 다른 것이 외로워 보였다.
- 크기가 달라지면서 주목하지 못하던 디테일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차이점이라면
확대: 존재감이 커지고 더 강한 힘을 가진 것 처럼 보이면서 튼튼해 보인다.
축소: 존재감이 작아지고, 힘이 더 약해보이면서 불안감도 느껴진다.
오늘 활동을 통해 느꼈던 것이라면, 일상적인 물건 하나도 크기가 달라지면서 일상적인 의미가 사라지고 기존에 알고있던 기능과 의미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었다. 앞으로 디자인을 하게 된다면, 디자인의 의도에 따라 피사체의 크기를 잘 결정해야겠다는 것이었다.
AI 기반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강의
-- chaos / -- weird: 이미지의 예측 불가능성을 조절하는 파라미터
--chaos: 무작위성을 조절하는 파라미터. (무작위성: 예상하지 못한 결과와 구성을 생성하는 정도)
기본값은 0이고, 범위는 0~100까지 이다.
chaos 숫자가 높을수록 같은 프롬프트에서도 미드저니가 더 다양한 방식으로 프롬프트를 해석하고,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다.
즉, 예상하지 못한 이미지를 생성할 확률이 높아진다는 의미가 된다.
반면, chaos 숫자가 낮을수록 프롬프트에 무조건 충실하고, 통일성 있는 이미지를 준다.
즉, 일정한 이미지를 생성해준다는 의미가 된다.


chaos가 영향을 미치는 요소

--weird: 기괴함 또 비정형성의 정도를 조절하는 파라미터로, 미드저니의 파라미터 중 가장 실험적인 파라미터가 된다.
기존의 시각적인 문법이나 미드저니가 일반적으로 보여주는 일반적인 이미지 패턴을 벗어난 결과를 생성해줄 수 있다.
기본값은 0이고, 범위는 0~3000으로 형성된다.

weird의 수치가 높아질수록, 엉뚱한 해석이나 비논리적인 조합, 추상적인 표현이 늘어난다.



-- style raw: 미드저니의 기본 미학 스타일링을 최소화하거나 제거하는 파라미터로, 프롬프트를 더 직접적으로 반영한다.
즉, 감성보다 프롬프트를 우선하는 파라미터다. style raw가 적용되면 조금 더 현실적인 이미지가 생성된다.


-- sref(style reference): 미드저니에서 특정 이미지의 스타일을 참고하여 새로운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는 파라미터
브랜드나 일러스트, 촬영에서 색감이나 조명, 브러쉬 느낌 등 비주얼의 톤앤매너를 계승하고, 일관성을 부여하는 데 유용하게 쓰인다. (실무 활용도 또한 높은 파라미터다.)


여러 스타일 적용도 가능하다.

다중 스타일 적용 예시



--sref 활용방법: 브랜드의 룩북이나 스타일 등을 참고 이미지로 삼으면 시리즈 이미지 제작에 유용하다.
특히, niji 모델 사용 시, 같은 스타일의 배경이나 캐릭터를 일관된 시리즈로 만들 수도 있다.
예를 들면: 클라이언트가 이런느낌으로 만들어 달라면서 참조 이미지를 줄 때, 클라이언트의 요청 반영이 쉬워질 것이다.
--sw(style weight): 스타일의 참조, 강도를 조절하는 기능을 갖는 파라미터. 참조하는 스타일이 결과물에 적용되는 정도를 조절한다.

스타일 강도 조절 실습

--cref(캐릭터 레퍼런스): 미드저니에서 특정 인물의 외형을 일관되게 유지하고, 다양한 포즈나 배경, 상황을 그릴 때 사용하는 기능
단 이 파라미터는 v 6.0과 niji 6에서만 구동된다.

cref 적용 실습

-cw(character weight): 캐릭터 참조 강도조절 파라미터

cw 파라미터 활용 실습

--tile: 반복 패턴을 만들 때 쓰는 파라미터.


오늘의 느낀점
오늘 특히 팀원들일아 이야기를 많이 나눴었는데, 다들 미드저니 사용하는 것이랑, ai 강의 분량이 너무 많아서 힘들어 하시는 것이 역력했다. 나만 그런게 아니라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제 앞으로의 활동을 공유할 스크럼 활동이라던가 팀 노션 양식 수정, 팀 프로젝트를 대비해서 교육시간 외에도 따로 소통을 할 필요가 생길 것 같다.
내 생각에는 다들 미드저니 사용 때문에 디스코드를 사용하고 있을테니까, 디스코드로 새로 서버를 파서 거기서 소통하는게 괜찮아 보인다. 일단 이건 기억해 뒀다가 내일 오전 스크럼 시간에 한번 얘기를 해봐야겠다.
수업시간 외의 소통이 필요할 일이 있다는거는 다른 분들도 인지하고 계실거같아서 이 의견에 동조하거나, 아니면 다른 의견을 제시해주실 것 같다.
내일도 무사히 하루가 잘 흘러갔으면 좋겠다. 내일은 벌써 금요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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